
경주대학교와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진흥원은 한국전통문화의 보급과 대중화를 선도할 전통문화교육 지도사(교사) 양성과정 학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.
<모집>
○모집부문 : 문화재해설사, 전통민요지도사, 전통무용지도사, 전례지도사 등
○모집기간 : 2010년 10월 20일-11월 19일
○모집대상 : 기초수련과정, 지도사과정(고급)
※기초수련과정 : 해당분야의 초급지식 보유자
※지도사과정 : 해당분야에서 5년 이상 전공자(단, 문화재해설사, 전례지도사 분야는 이러한 경력에 제한을 두지않음)
지도교사과정은 교무위원회의 실기평가를 거쳐 개별적으로 입학여부 결정
○입학설명회 :
1차 : 2010년 11월 3일 13:00(서울역 뒤, 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 별관4층)
2차 : 2010년 11월 9일 15:00(위 같은 장소)
<교육시간. 기간>
○시간 : 週 3시간, 연간 144시간(집중훈련)
※단, 교육기간은 하계 및 동계 방학 중에 교육시간을 늘려 일정기간 단축가능
○이론과 실기교육을 병행함. 단, 이론교육은 전 교육시간의 1/4, 실기교육은 전 교육시간의 3/4으로 함.
○이론교육 2과목(필수,공통) : 민속학개론, 무형문화재학개론
- 전 수강생들이 전공분야에 대한 교육의 목적과 전통문화의 기초이론을 이해함에 있음
○실기과목(전통민요 전공자) : 경.서도소리, 남도 소리, 동부민요
- 원칙적으로 민요의 전 장르를 교육함이 목적임. 과목별 교육시간 배분은 균분을 원칙으로 하되 비율은 조정이 가능함.
또한, 세부전공 특별반 편성이 가능하며 이 경우에는 세부전공과목에 대한 교육시간을 50%까지 배정할 수 있음.
○실기과목(전통무용 전공자) : 궁중정재(춘앵무, 처용무)와 민속무용(살풀이춤, 승무)
- 무용의 많은 장르를 교육함이 목적임. 과목별 교육시간 배분은 균분을 원칙으로 하되 비율은 조정이 가능함.
또한, 세부전공 특별반 편성이 가능하며 이 경우에는 세부전공과목에 대한 교육시간을 50%까지 배정할 수 있음.
○전례사 부문 : 제례일반, 종묘대제, 사직대제, 석전대제, 민간제사
- 현행 전통제례의 모든 장르를 교육함이 목적임. 과목별 교육시간 배분은 균분을 원칙으로 하되 비율은 조정이 가능함.
○문화재해설사 부문 : 한국문화사, 문화재각론(유형문화재, 무형문화재, 매장문화재, 천연기념물, 사적), 문화재정책론, 문화재해설기술
- 문화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습득하여 전국 어느 곳에 위치한 문화재에 대해서도 해설이 가능한 최고의 지도사를 양성함에 목적이 있음
<지도교수>
○이론 : 해당부문의 대학교수 및 사계의 권위자
○실기 : 해당분야의 무형문화재 보유자 또는 전수조교(특별한 경우 이수자)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이 있는 전문가
○이장열(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진흥원 이사장, 문학박사), 김선풍(중앙대학교 명예교수, 문학박사), 서연호(고려대학교 명예교수, 문학박사), 이형렬(중요무형문화재 ‘종묘제례’ 보유자), 이매방(중요무형문화재 '승무', '살풀이춤' 보유자), 김용(중요무형문화재 ‘처용무’ 보유자), 박상옥(서울시 문화재 ‘휘몰이잡가’ 보유자) 등 유명 교수들이 지도
<개강 및 유의사항>
○각 모집분야별로 수강등록생이 10명이상일 때 개강함.
○수강등록생이 10명에 미달할 경우는 강좌개설을 취소함.
<수료 및 특전>
○1년간 전 교육과정을 수료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을, 수료후 지도사(교사) 자격시험에 합격한 자에게는 경주대학교총장-(사)한국전통문화진흥원이 해당분야의 지도사자격증을 수여함.
○자격증을 가진 수료생에 대해서는 학교, 문화원, 사회교육원 등 전국의 교육기관에서 해당전통문화교육을 지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함.
○성적이 특히 우수한 수료생에 대해서는 경주대학교대학원 무형문화재전공(석사학위과정) 장학생으로 입학할 수 있도록 특별배려함.
※보다 자세한 내용은 (사)한국전통문화진흥원 홈페이지(www.ktc.me)와 경주대학교 홈페이지(http://www.gju.ac.kr/)에 공고될 예정입니다.
2010년 10월 20일
(사)한국전통문화진흥원 이사장 이 장 열
학교법인 경주대학교 총 장 이 순 자